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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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빌딩이 늘어선 간다니시키초 테라스 스퀘어 2층에 위치한 'GARB pintino'는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본격적인 비스트로 요리를 접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높은 층고와 큰 창문이 자아내는 쾌적한 개방감이 돋보이며, 일반 테이블석 외에도 개별실과 테라스석을 두루 갖춰 바쁜 업무 틈새의 점심부터 저녁 단체 모임까지 폭넓게 찾는다.
평일부터 풍성하게 즐기는 런치 선택지
점심시간에는 부담 없이 즐기는 원플레이트와 알차게 구성된 런치 코스가 준비된다. 평일 한정 플레이트 메뉴로는 소 사태를 푹 끓여낸 매콤한 콜라겐 카레라이스, 하루 15그릇 한정의 신타마고 오므라이스, 허브 삼원돈 로스트 포크, 오늘의 생선 오븐구이 등이 이름을 올린다. 채소 수프와 샐러드가 함께 제공되며, 빵이나 밥을 곁들여 든든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다.
여유롭게 식사를 이어가고 싶은 날에는 평일과 휴일에 맞춰 구성된 코스가 유용하다. 살라드 마르셰와 제철 수프로 시작해 메인으로 삼원돈 로티나 국산 소 등심 로티, 생선 오븐구이를 조합한 더블 메인 구성도 선택할 수 있다. 식후에는 오늘의 디저트나 노른자 없이 머랭만으로 가볍게 구워낸 대표 메뉴 엔젤 푸드 케이크를 커피나 홍차와 함께 즐기며 기분 좋게 식사를 마무리하기 좋다.
와인과 어우러지는 디너와 충실한 무제한 음료 플랜
저녁에는 하몬 세라노와 카르파초 등 전채 모둠으로 시작해 볼로네제 우엉 그라탱, 아마트리치아나 스파게티니, 노릇하게 구워낸 육류 요리로 이어지는 알찬 코스가 눈길을 끈다. 코스의 마지막에 작은 양의 소고기 콜라겐 카레가 등장하는 풀코스도 준비되어 있어 비스트로다운 친근함과 유쾌한 변주를 보여준다. 스파클링 와인과 하트랜드 생맥주가 포함된 무제한 음료(노미호다이) 플랜은 물론, 글라스와 보틀로 선보이는 세계 각국의 와인도 다양해 요리마다 어울리는 페어링을 즐기기 좋다.







